준비중 홈페이지 구축중입니다. 둘러만 보세요! 계산 기능은 정상 동작하며, 일사량은 기상청 ASOS 관측자료 기반 실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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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01

우리 발전소는 정상 인가요?

설비용량·발전량·설치조건만 넣으면, 기상청 관측 일사량을 그 경사각과 방위각의 모듈면 일사량으로 환산해 정상이라면 나왔어야 할 발전량을 계산합니다. 실제 발전량과의 차이를 손실 kWh로 보여 드립니다.

01

발전소 정보와 설치 조건

입력은 여섯 칸입니다. 모니터링 화면과 설계도면에 있는 값이면 충분합니다.

기본 정보
kWp
모듈 용량 합계입니다. 인버터 용량이 아닙니다.
일
1년치(365일)를 넣으면 계절 편차가 상쇄돼 판정이 가장 정확합니다.
kWh
한전 계량값 또는 모니터링 누적 발전량.
설치 조건 — 관측지점 · 방위각 · 경사각
발전소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을 고르세요.
°
북 0° / 동 90° / 남 180° / 서 270°
°
지붕형은 대개 5~20°, 나대지 구조물은 20~30°
예상 경사면 일사량
—
—
기대 발전량 (정상 시)
—
—
실제 발전량
—
—
실측 PR
—
—
PR = 기간 발전량 ÷ (설비용량 × 경사면 일사량)
02

경년 열화를 감안한 연차별 비교

모듈은 해마다 조금씩 성능이 떨어집니다. 이 자연 감소분을 빼고도 발전량이 모자란다면, 그건 다른 원인이 있다는 뜻입니다.

열화 조건
년
계통 연계를 시작한 해입니다.
년
위에서 입력한 발전량을 측정한 해입니다.
%
인버터·배선·온도·기타 손실 반영. 첨부 분석자료 기본값 0.85.
%
가동 첫해에 한 번 발생하는 광유도 열화. 1년차 성능계수 = 1 − 초기 저하율.
%/년
n년차 계수 = 1년차 계수 × (1 − 연간 저하율)n−1
년
표에 몇 년차까지 표시할지 정합니다.
운영 연차
—
—
모듈 성능계수
—
—
해당 연도 손실 발전량
—
—
기대 대비 손실률
—
—

연차별 기대 발전량과 실제 발전량

회색 막대가 정상 열화만 진행됐을 때의 기대 발전량, 주황 막대가 실제 발전량입니다. 차이가 벌어진 해부터 원인을 찾습니다.

기대 발전량 (열화 반영) 실제 발전량 분석 대상 연도
연도연차모듈 성능계수 기대 발전량 (kWh)실제 발전량 (kWh) 손실 발전량 (kWh)손실률판정

실제 발전량 칸에 과거 연도 값을 직접 넣으면 그 해의 손실도 함께 계산됩니다. 몇 년치를 채우면 언제부터 벌어지기 시작했는지가 드러납니다.

Data & Method
일사량 데이터와 계산 방법, 그리고 한계원자료 출처 · 환산식 · 오차 요인

원자료. 기상청 종관기상관측(ASOS)의 2016~2025년 일사량 관측자료입니다. 전 관측일의 월평균을 지점별로 집계한 뒤, 12개월 자료가 모두 갖춰지고 관측기간이 5년 이상인 48개 지점만 이 도구에 실었습니다.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경사면 환산. 수평면 전일사량(GHI)을 Erbs 월평균 확산분리식으로 직달·산란으로 나눈 뒤, 15분 간격 태양벡터로 직달 기하계수 Rb를 적분하고 등방성(Liu-Jordan) 천공·지면반사 모델로 모듈면 일사량(POA)을 구합니다. 지면반사율은 0.2(일반 토지)로 고정했습니다.

기대 발전량. 설비용량(kWdc) × 경사면 POA × 시스템 PR × 모듈 성능계수. 모듈 성능계수는 1년차에 초기 저하율을 한 번 적용하고, 2년차부터 연간 저하율을 복리로 누적합니다.

이 값이 정답은 아닙니다 — 오차 요인을 밝힙니다.

  • 일사계 자체의 오차. 관측에 쓰는 일사계는 경년 열화, 교정 주기, 렌즈 오염, 수평 틀어짐에 따라 계통적인 편차가 생깁니다. 실제로 이 자료에서도 13개 지점은 일사계 교체·교정 전인 2016~2019년 값이 이후보다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 해당 지점은 최근 5년(2021~2025) 평균만 사용했습니다. 나머지 지점은 10년 평균을 씁니다.
  • 평균 계산 방식에 따른 차이. 여기서는 일사량이 0으로 기록된 결측성 자료를 제외한 유효 일평균에 달력일수를 곱해 월값을 만들고, 자료 커버리지가 80% 미만인 달은 평균에서 뺐습니다. 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청명도지수(일 Kt>1) 27건을 이상치로 제외했습니다. 단순 산술평균이나 결측 포함 평균을 쓰면 같은 원자료라도 몇 % 차이가 납니다.
  • 관측지점과 발전소의 거리. 지점이 수 km만 떨어져도 해안·산지·분지 같은 국지 기후 때문에 일사량이 달라집니다. 선택한 지점이 발전소와 멀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 천공 모델의 선택. 등방성 모델은 단순하고 투명하지만, 이방성(Perez·HDKR) 모델보다 연간 3% 안팎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 평년값이라는 점. 10년 평균은 특정 연도의 실제 일사량이 아닙니다. 일사가 좋았던 해와 나빴던 해는 평년 대비 ±5% 안팎 차이가 납니다.
  • 반영되지 않은 항목. 지평선·주변 구조물·모듈 열간 음영, 적설, 오염, 입사각 수정(IAM), 모듈 온도 상세모델, 출력제한은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의 판정은 ±8%의 정상 폭을 두고 봅니다. 한 해의 결과보다 여러 해의 추세로 판단하시는 편이 정확하며, 원인을 확정하려면 현장 계측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가 "확인 필요"로 나왔다면

여기까지는 스크리닝입니다. 원인을 확정하려면 인버터 이벤트 로그와 스트링 단위 측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