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자가진단 도구
전부 무료이고 가입이 없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계산에 쓰는 일사량은 기상청이 실제로 관측한 값이고, 계산식과 한계도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
30초 자가진단
설비용량과 지난달 발전량만 넣으면 됩니다. 그 지역 기대 발전량과 비교해 지금 상태를 정상 / 확인 필요 / 점검 권장으로 알려드립니다. 여기서 시작하세요.
바로 계산하기 →PR 계산기 — 발전효율
경사각·방위까지 넣어 성능비(PR)를 정확히 냅니다. 경년 열화를 감안한 연차별 정상 범위와 비교하고, 연차별 손실 발전량까지 보여줍니다. 결과를 인쇄해 보관하거나 문의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계산하러 가기 →발전손실 환산기 — 금액
저하율 몇 %가 1년에 얼마인지 금액으로 바꿔 줍니다. 조치 비용을 함께 넣으면 회수기간이 나옵니다. “고칠 값어치가 있는지”를 숫자로 판단하는 도구입니다.
계산하러 가기 →스트링 상대비교 자가진단
같은 발전소 안의 계통끼리 비교해 어느 쪽이 처졌는지 찾습니다. 일사량 센서가 없어도 쓸 수 있어서, 대부분의 발전소에 적용됩니다. PR 계산기로는 알 수 없는 것을 보는 도구입니다.
계산하러 가기 →경년 열화 정상범위 판정
“우리 5년차인데 이 정도면 정상인가요”에 답하는 도구입니다. 연차별로 어디까지가 정상 열화이고 어디부터가 이상인지 구분합니다.
세척 · 교체 경제성 판단
회복될 발전량과 조치 비용을 비교해 회수기간을 냅니다. “지금은 안 해도 된다”는 결론도 숫자로 나옵니다.
계산기를 쓰기 전에
설비용량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발전사업 허가증, 한전 전력수급계약서, 또는 모니터링 화면 상단에 kW 로 적혀 있습니다. 모듈 용량과 인버터 용량이 다를 수 있는데, 계산기에는 모듈 용량(DC)을 넣으세요.
한 달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유난히 흐렸던 달은 발전량이 낮은 게 정상입니다. 여러 달을 넣어 보고, 특정 시점부터 계속 낮아졌는지를 확인하세요. 그 패턴이 설비 이상의 신호입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방문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저희도 볼 수 없습니다. 결과가 이상하게 나와도 알려지지 않으니 편하게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