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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구축중입니다. 계산 기능은 정상 동작하며, 일사량은 기상청 ASOS 관측자료 기반 실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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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Data Analysis

우리 발전소,
지금 정상일까?

설비용량과 지난달 발전량, 두 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기상청이 실제로 관측한 그 지역 일사량과 비교해 지금 상태를 알려드립니다.

가입·설치 없음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30초 자가진단

지난달 검침값이면 충분합니다. 정확한 설치조건을 아시면 아래에서 더 정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kW
kWh
설치조건을 아시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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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차
Common Misreadings

발전량이 줄었다고 다 고장은 아닙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는 건 고장이 아니라 오진입니다. 정상인 발전소에 공사를 하거나, 진짜 원인을 놔둔 채 엉뚱한 걸 교체합니다. 아래 세 가지가 특히 자주 헷갈립니다.

계절 착시

8월 발전량이 5월보다 낮은 건 대부분 정상입니다. 장마와 모듈 온도상승 때문입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안 되고,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야 합니다.

인버터 용량 제한

모듈 용량이 인버터보다 크면 맑은 날 정오에 출력이 잘립니다(클리핑). 그래프 꼭대기가 평평하다면 고장이 아니라 설계상 정상 동작일 수 있습니다.

PR 지표의 오용

PR은 일사량을 측정해야 나오는 값입니다. 그런데 일사계가 달린 발전소는 소수입니다. 센서가 없다면 PR 대신 채널 간 상대 비교로 판단해야 합니다.

Open Method

계산식을 전부 공개합니다

어떤 데이터로,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 오차를 안고 계산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진단은 신뢰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대 발전량

기대발전량 = 모듈면일사량 × 설비용량 × 기대PR
기대PR = 초기PR × (1 − 초년열화) × (1 − 연간열화)n−1

모듈면일사량 기상청 관측 수평면 일사량을 그 발전소의 경사각·방위로 환산한 값 (kWh/m²)
초기PR 0.80 기본값 · 초년열화 2% · 연간열화 0.55% (결정질 실리콘 보증서 통용치)
n 가동 연차

수평면 → 모듈면 환산

G모듈면 = G직달·Rb + G확산·(1+cos β)/2 + G·ρ·(1−cos β)/2

직달·확산 분리는 Erbs 월평균 모델, 천공 전사는 등방성(Liu-Jordan), 지면 반사율 ρ = 0.20, β는 모듈 경사각입니다.

이 계산이 맞는지 검증한 결과

계산 엔진이 물리적으로 타당한 값을 내는지 다섯 가지로 확인했습니다.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증 기준일 2026-08-11 · 대상 48개 관측지점
검증 항목결과
연간 수평면 일사량1,386 ~ 1,571 kWh/m² (국내 통상 범위)
최적 경사각 (대전, 위도 36.4°N)30° — 위도 부근, 정상
방위별 발전량정남 최대, 동·서 대칭 −13.2%
100 kW 기대 발전량1,257 ~ 1,411 kWh/kWp (국내 실적 범위)
청명지수 이상치48개 지점 전부 정상

이 계산기로 알 수 없는 것. 여기 계산은 지역 평균 기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늘, 적설, 오염 정도, 실제 그 해 날씨는 반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확인 필요”로 나와도 고장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정상 범위”가 나와도 특정 계통 한두 개가 죽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계통별 데이터를 봐야 합니다.

계산 방법 전체 보기

How We Work

세 가지 원칙

데이터에서 시작합니다

현장을 무작정 훑지 않습니다. 발전 이력과 인버터 로그로 이상 구간과 의심 계통을 먼저 좁힌 뒤 현장에서 확정합니다. 그래야 진단 시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필요 없는 교체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공이나 자재 판매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모듈을 바꿔봅시다”라고 말할 이유가 없습니다. 진단만 단독으로 의뢰하셔도 됩니다.

회복량으로 끝냅니다

조치 후 같은 조건에서 발전량을 재측정해 실제로 회복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를 생략하면 “고쳤다”는 말에 근거가 없습니다.

Process

진단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현장 방문 전에 데이터로 범위를 좁힙니다. 그래야 하루에 끝납니다.

  1. 모니터링 데이터 확인

    발전 이력과 인버터 로그를 받아 이상 시점과 의심 계통을 추립니다. 자료 형식은 맞춰 드립니다.

  2. 기대치 대비 편차 산출

    그 지역·그 설치조건의 기대 발전량을 계산해 실제와 얼마나 벌어졌는지 수치로 냅니다.

  3. 현장 정밀 점검

    추려진 구간만 집중적으로 봅니다. 육안·계측·열화상으로 원인을 확정합니다.

  4. 원인과 조치안 보고

    원인, 손실 규모(금액), 조치안과 예상 회수기간을 보고서로 드립니다. 조치를 안 하는 선택지도 함께 적습니다.

  5. 조치 후 회복량 검증

    같은 조건으로 재측정해 실제 회복량을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한 건입니다.

Contact

계산 결과가 이상하게 나왔다면

자가진단은 지역 평균 기후 기준이라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계통별 데이터를 보면 어디가 문제인지 훨씬 좁혀집니다. 자료를 보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